2019년 7월 21일 - 믿음은 하나님이 누구신지 아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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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하나님이 누구신지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믿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믿음의 크기는 하나님을 아는 것의 크기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더 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하나님이 어떤 성품을 가지셨는가를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존재가 거룩하십니다. 하나님이 거룩하시기에 모든 피조물과는 구별되시므로 아무나 가까이 할 수 없는 존귀하시고 엄위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영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영원하시기에 영원부터 스스로 존재하십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십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기에 능치 못하실 일이 전혀 없으시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십니다.

하나님은 전지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전지하신 분이시기에 별들의 수효를 세시며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고 이끄십니다. 또한 사람의 모든 생각을 아시고 마음에 중심을 다 아시며, 우리의 모든 형편을 다 알고 계십니다.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다 아십니다. 심지어 우리의 머리카락 숫자도 다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십니다. 하나님은 안 계신 곳이 없으시며, 하늘 보좌 위에 높이 계시고, 모든 만물 위에와 만물 가운데 계시며, 우리의 마음에도 계십니다.

하나님은 불변하십니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존재와 성품이 변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불변하시고, 하나님의 뜻이 불변하시며, 하나님의 약속이 불변하십니다.

하나님은 진실하십니다. 하나님은 진실하시기에 거짓이 없으십니다. 하나님이 진실하시기에 그 말씀이 진실하며, 그 말씀이 진실하시기에 모든 말씀이 그대로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하나님은 그 존재가 선하시기에 그의 계획이나 그의 행하신 일이 다 선하고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그 지으신 모든 세계가 아름답고 모든 것을 아름답게 이끄십니다. 특히 우리를 향하여 행하신 모든 행사가 다 선하시기에 우리는 모든 것을 의지하고 어떤 형편에도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시기에 우리가 어떤 경우에도 신뢰하며 믿고 의지하고 따를 수 있으며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이끄십니다.

하나님은 의로우십니다. 하나님이 의로우시기에 그가 행하신 모든 일이 다 의롭습니다. 불의를 기뻐하지 않으시고 죄를 심판하시며 의에 길로 인도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게 모든 피조 세계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하며, 우리에게 행하신 모든 일도 다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십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시기에 그 어떤 것도 하나님 앞에 숨길 수 없으며, 결코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인자하심이 무궁하십니다. 그래서 죄인을 불쌍히 여기셔서 구원하시며 뜻을 여러 번 돌이키시며 오래 참으시며 용서하십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십니다. 모든 일에 실수가 없으시며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우리가 이런 하나님을 늘 묵상한다면 존재가 거룩해지고 삶이 아름다워 집니다. 그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 때 경외하는 마음과 그 성품의 하나님을 만나고 누리게 되며 아름다운 존재와 친밀한 관계와 풍성한 삶을 살아 갈 수 있습니다. 이번 여름 성경학교나 수련회에 모두 하나님이 누구신가 알고 만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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