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8일 - 나의 참 주인이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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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예수님을 주로 믿고 사람 앞에 주로 시인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는 하나님, 왕, 주인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으로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고 말씀합니다.

그래서 구원은 “내 삶의 참 주인은 예수님이시다”라고 고백하며 의지하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으면서 예수님을 자신의 주인으로는 모시고 살지 않습니다.

죄의 뿌리와 본질은 내가 주인이 되어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주인 되어 살아가는 것이 가장 큰 죄요, 고통이며, 죽음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특징은 자기만을 위하여 살아가고, 자기의 힘을 의지하며 살아가며, 자기가 모든 삶의 결정권자로 살아갑니다.

거기에는 참 평안이 없고 좌절과 실패와 후회뿐입니다.

내가 주인 되어 살아가는 것 자체가 죄이고 고통이며 또한 자신이 주인으로 살아가면 죄를 지을 확률이 100%입니다.

그리고 영적인 삶을 실패할 확률이 100%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내 삶의 참 주인으로 모시는 순간 우리의 모든 것은 변하기 시작합니다.

존재가 변화되고, 삶이 변화되고, 풍성해지며, 형통해집니다.

모든 삶이 축제가 됩니다.

그래서 랄프 네이버 목사님은 “주님은 우리를 자기 소유, 자아 중심의 삶에서 우리를 구원하셨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을 참 주인 되신 예수님께 맡기고 의지하며 산다면 우리의 모든 연약함이나, 우리의 모든 문제나, 우리의 모든 죄나, 우리의 모든 부족한 것들은 더 이상 아무런 문제가 될 수 없습니다.

나의 존재와 나의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 되므로 참 주인이신 주님이 책임져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모든 것이 나의 소유가 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왜 참 주인이실까요?

그것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만드셨기 때문에 주님이 내 삶의 참 주인입니다.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간다고 하였고, 우리가 그를 힘입어 호흡하고 기동하며 살아간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우리가 죄와 사망과 마귀의 종으로 살 때에 피 값을 지불하고 우리를 거기서 속량하여 주셨기 때문에 우리의 참 주인은 예수님이시고 내가 아닙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시고, 만물을 다스리시고, 만물을 주관하시는 참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참 주인이신 예수님은 절대로 강제적으로 주인으로 계시지 않습니다.

우리가 매 순간마다 주인으로 인정하고 의지하고 순종하고 맡기고 살아갈 때 우리의 참 주인이 되셔서 우리의 모든 삶을 이끄십니다.

예수님이 주인으로 계시도록 주인 된 내가 날마다 죽을 때 내 삶에 참 주인으로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이 힘들고, 절망적이고, 비참하고, 무능력하고, 실패하고, 의미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면 그 결정적인 원인은 내가 내 삶의 주인으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 하나만 확실하게 깨닫고 예수님이 주인이 되시면 모든 것은 해결됩니다.

그분은 불가능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주인 되시길 원하십니다.

우리를 회복시키고 우리로 만물을 다스리고 만물을 회복시키려 주인 되시길 원합니다.

지금까지 내가 주인 된 삶을 살았거나 두 주인을 섬기며 살아가므로 삶이 실패하고 힘들었다면 이번 수련회에 예수님께서 내 삶의 참 주인이 되시기만 하면 모든 것은 회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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