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1일 - '코로나19' 성경을 통해 살펴본 원인과 해결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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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하여 온 땅과 백성이 고통과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몇 백 명씩 확진 환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제는 전국으로 확산되어 유행을 하고 있습니다. 확산이 얼마동안이나 이어질지 그리고 얼마나 더 많은 확진 환자가 생길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이 우리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우리도 그렇게까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날이 갈수록 전파되는 방법과 속도가 빨라지고 모든 대륙으로 확산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가 이 작은 바이러스로 인하여 비상한 관심과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여파로 국가 간에 방문 제한이나 거절은 물론 경제적인 큰 피해로 이어지고 있으며 세계적인 경제 침체로 이어질 가능성도 예측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가장 우려되고 있는 것은 감염으로 인하여 집단으로 모이는 예배나 교회에서의 모임이나 행사가 취소되거나 간소화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앞으로 상황이 더욱 악화되면 사람들의 외출이 제한되거나 통제되어 집안에만 있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더욱 마음이 아프고 우려되는 것은 교회 내 감염으로 인하여 기독교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연약한 믿음의 소유자가 실족되거나 불신자 전도가 더욱 어렵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사회적 요인으로 인하여 복음의 문이 닫히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이때에 우리가 할일은 무엇일까요? 그냥 바라만 보거나 속수무책으로 당하거나 염려하며 두려워하고만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이 모든 것의 원인은 무엇이며 해결할 방법은 없는가? 고민하고 또한 답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성경은 이 모든 것이 우리들의 죄로 말미암아 일어난 일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죄를 회개하고 악에서 떠나 하나님의 얼굴을 찾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 우리 모두는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악에서 떠나 엎드려 기도할 때입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구할 때입니다. 성경에는 이와 비슷한 사건들이 있는데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들에게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전염병이 내 백성가운데 유행하게 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 것이라” 하셨습니다.

또한 이스라엘의 범죄와 다윗의 인구조사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진노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백성이 전염병으로 7만 명이 죽었을 때에 다윗이 장로들과 더불어 굵은 베를 입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하나님께 아뢰되 “명령하여 백성을 계수하게 한 자가 내가 아니니이까 범죄하고 악을 행한 자는 곧 나이니이다 이 양 떼는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청하건대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손으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시고 주의 백성들에게 재앙을 내리지 마옵소서” 라고 기도하므로 하나님께서 보시고 이 재앙 내림을 뉘우치사 멸하는 천사에게 이르시되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거두라” 하셨고, 그 자리에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게 하셨는데 그곳이 솔로몬의 성전 터가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의 가장 악한 왕 아합은 그의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그의 집에 재앙을 내릴 것이라는 말을 듣고 그의 옷을 찢고 굵은 베로 몸을 동이고 금식하고 근심하며 걸음걸이도 천천히 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보시고 재앙을 내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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