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15일 -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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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지나갑니다. 시련도 지나가고, 즐거움도 지나가고, 슬픔도 지나가고, 젊고 아름다운 시절도 지나가고, 세상의 즐거운 것과 부한 것과 영광스러운 것도 다 지나갑니다. 성경에 귀하게 쓰임 받은 모든 사람들은 이 사실을 마음에 새기고 살았습니다. 그것은 분명한 사실이기에 그것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살았기에 그들은 그토록 아름다운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잠깐 있다가 사라질 이 세상이 아닌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살았을 뿐 아니라, 영원한 것을 위하여 살아가므로 그토록 아름다운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이 진리는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우리도 그 진리를 믿고 마음에 새기고 살아간다면 보이는 것에 소망을 두지 않고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을 바라보고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 두고 살아갈 것입니다. 세상에 너무 집착하거나 슬퍼하거나 너무 즐거워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모든 형적은 다 지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삶을 다른 사람들보다 더 진지하게 살고,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시간을 아끼며 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사야에게 외치라 하신 말씀은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하셨는데,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만을 믿고 살게 하셨는데 이것이 복음입니다. 바울 또한 “형제들아 내가 이 말을 하노니 때가 단축하여진 고로 이 후부터 아내 있는 자들은 없는 자 같이 하며 우는 자들은 울지 않는 자 같이 하며 기쁜 자들은 기쁘지 않은 자 같이 하며 매매하는 자들은 없는 자 같이 하며 세상 물건을 쓰는 자들은 다 쓰지 못하는 자 같이 하라 이 세상의 형적은 다 자나감이니라”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도 요한도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하였습니다. 베드로 또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고, 성도들을 나그네와 행인 같다고 말하며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도다 너희 믿음이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함을 얻게 할 것이니라” 하였습니다. 초대교회 기둥인 야고보는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하였습니다. 모세는 말하기를 “사람들은 잠깐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시들어 마르나이다 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내심에 놀라나이다” 하였고, 다윗도 “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알아주시며 인생이 무엇이기에 그를 생각하시나이까 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 하였습니다.

이 사실을 마음에 믿으면 세상에 너무 치우치지 않을 수 있고, 고난에 너무 힘들지 않고, 부나 성공에 들뜨지 않으며, 지금의 상황도 다 지나갈 것이기에 평안을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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